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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 따뜻한 봄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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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0.03.19 조회수 : 349

이달의 크는 사랑
-  따뜻한 봄날을 기다립니다 -


영훈이는 현재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조부, 조모, 동생과 함께 산격동 월세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3년 전(‘06년)까지 큰 어려움 없이 평범하게 살던 영훈이네 가정은, 부의 무리한 카드빚으로 인하여 부모님이 이혼하였고, 이후 영훈이와 동생은 조부, 조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훈이 부모님 모두 신용불량자로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모는 집을 나간 후 연락두절 되었으며, 부는 산격 3동에 거주, 간헐적으로 연락은 오고가나 경제적 지원은 없는 상태입니다.

 조부는 아들의 카드빚을 갚기 위해 재산을 모두 탕진하였고, 현재 월30만원의 월세집에서 생활, 이로 인한 정신적 충격과 허탈감으로 알콜을 자주 섭취하고 있습니다. 조부는 성당 내에서 장의위원장으로 13년간 활동을 하다가 청력 및 시력저하로 인해 소득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각장애 3급으로 타인과 의사소통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전화통화를 통한 의사소통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조부가 영훈이 형제의 양육과 교육, 가사 전반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조모는 심장병으로 2번의 수술을 하였으며, 병원 입퇴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09년 11월에도 병원(파티마병원)에 입원하였고 최근에 퇴원하여 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조부모 모두 건강이 좋지 않아, 영훈이 형제를 양육하기에는 경제적, 신체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영훈이는 ‘09년 9월 본 복지관 교복투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또래관계에서 정서적으로 크게 위축된 모습을 보이며 학업 성적은 낮은 편입니다. 가족에 대한 애정이 많으며, 조부모의 심부름을 잘하고 동생을 잘 돌보고 있습니다.

 영훈이 가정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가정으로 정부보조금(71만원-장애수당, 노령연금비 포함)만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월세비(30만원), 생활비, 병원비, 교육비, 교통비 등을 충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영훈이 부가 가족 외 연락을 두절하고 따로 생활하고 있어, 카드빚 부채(300만원 정도)가 조부(보증인)로 넘어가 매일 독촉을 받고 있으나 갚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과 갑작스런 가정환경의 변화 등으로 정서적으로 많이 위축되긴 했지만,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가는 영훈이가 좀 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영훈이네 가정에 사랑을 나누어 주실 분을 찾습니다.

● 희망나눔계좌
대구은행 158-05-084870-018 산격종합사회복지관
문의 : 산격종합사회복지관 ☎ 381-9193~5
※입금시 후원해주시는 분 성함과 김영훈을 함께 기재해주시면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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