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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 희망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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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0.04.09 조회수 : 359

윤희는 OO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이며 모와 함께 산격동 월세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목공일을 했던 부는 모와 연애결혼 하였으나, ‘92년 폐암에 걸려 대부분 집에서 생활하였으며, 

‘04년 6월 지병으로 인해 사망하였습니다.

 모는 현재 북구청에서 실시하는 자활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위염, 관절염 등으로 인해 건강이 좋지 않으나 넉넉지 못한 가정형편 때문에 생계를 위해 근근히 일을 나가고 있습니다.

 부 사망 후 시댁인 조모집에서 생활하였으나 조모와의 갈등으로 인해 함께 살수 없어 1개월만에 집을 나왔습니다.

시댁식구들과 사이가 좋지않으며, 모 또한 일찍 부모님을 여의어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친척 또한 없는 상황입니다.

윤희는 또래 아이들보도 이해도가 높고, 반에서 1-2등을 하는 등 성적이 우수한 편입니다.

 예의가 바르고 활달한 성격이며 또래 여학생처럼 옷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것을 못할 시 때론 투정을 부리고 짜증을 내는 경우도 있곤 합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하여, 윤희는 초등3학년까지 복지관 아동공부방에 참여하였습니다.

 ‘09년에 6개월 동안 학원을 다니기도 하였으나, 학원비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학원을 그만둔 상태입니다. 

 윤희가정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가정(조건부수급)으로 자활근로로 얻은 수입(50만원)과 

정부보조금(생계비 18만원)만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월세비(20만원), 생활비(30만원), 교육비, 교통비 등을 충당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에 부의 부재와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자기생활에 충실히 하고 있는 윤희가 좀 더 안정된 생활 속에서 밝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달의 크는 사랑 대상자로 추천합니다.

윤희네 가정에 사랑을 나누어 주실 분을 찾습니다.


● 희망나눔계좌

대구은행 158-05-084870-018 산격종합사회복지관

문의 : 산격종합사회복지관 ☎ 381-9193~5

※입금시 후원해주시는 분 성함과 김윤희를 함께 기재해주시면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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