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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 박순희할머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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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0.06.07 조회수 : 433

박순희(가명, 71세)할머니는 산격주공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뇌병변장애 1급인 장애어르신입니다.

대구달성 출생으로  45년 전 현재의 남편을 중매로 만나 결혼한 후 슬하에 2남을 두었습니다. 

큰아들은 철물점을 운영하다가 사업실패로 인해 막 노동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막내아들은 경남 창녕에서 자동차 부품공장을 다니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젊은 시절 건설 회사를 다니다가 1997년 IMF에 실직을 했습니다.

1997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몸이 점점 마비되어 결국 뇌경색으로 인해 쓰러진 후 

전신마비가 와서 현재 거동을 하지 못하고 집안에서 남편의 수발을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신마비로 인해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며 의사소통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남편 또한 2009년 7월 전립선암이 발병하여 수술을 한 뒤 그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초수급자로 선정되어 장애수당 16만원과 생계비40만원을 합쳐 한달 56만원 수급비를 받고 있지만 

남편의 전립선암 수술비(400만원) 및 관리비 등을 내고 나면 남는 것이 없어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입니다.

정기적으로 곽 병원에 가서 약을 수령하고 있으며 복지관 재가대상로 선정되어 결연후원금 및 

야쿠르트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요양대상자(1등급)으로 선정되어 월~금(주5회)3시간씩 

북구지역자활센터에서 요양보호사가 파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편은 박순희씨가 전신마비로 인해 거동을 할 수 없는 상황과 

갑작스럽게 사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걱정에 많습니다. 

또한 부채(400만원)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걱정이 큽니다. 

박순희 할머니 가정에 사랑을 나누어 주실 분을 찾습니다.


● 희망나눔계좌

대구은행 158-05-084870-018 산격종합사회복지관

문의 : 산격종합사회복지관 ☎ 381-9193~5

※입금시 후원해주시는 분 성함과 박순희를 함께 기재해주시면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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